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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초등 입학대상 소재불분명 3명…수사 의뢰
2022학년도 초등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 결과
도내 시·군중 가장 많아…경찰에 수사의뢰 상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13일(목)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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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팔로쌤 과외 블로그
ⓒ 익산신문
익산지역에서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대상자중 소재 확인이 안되는 아동이 3명이나 돼 경찰서에 수사 의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아동이 6명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13일 기준 2022학년도 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1차 집계 결과 올해 초등학교 취학대상아동은 전년(14,564) 대비 120명이 감소한 14,444명이다. 이중 13,802(95.6%)이 예비소집에 참여하고, 642(4.4%)이 불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예비소집 불참아동 642명 중 예비소집일 이후 입학 의사를 밝힌 아동이 31, 취학 유예·면제, 해외 거주, 해외유학, 조기 입학 등으로 불참한 아동이 480, 다른 학교 전학예정자가 125명이며,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6명이다.

이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아동 6명의 해당 학교에서는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보호자의 연락처·실제 거주지 등을 파악하고, 다른 시도 전출이나 해외 거주 여부 등을 확인했다.

연락두절 등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려운 아동은 출입국 사실을 확인하고, 대상 아동 6명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지역별 수사의뢰된 아동을 보면 익산이 3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완주·진안 각 1명씩이다.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아동의 소재뿐 아니라 안전 여부 확인을 위해 읍··동 주민센터,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호자와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미취학 아동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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