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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보은장터, 10~11일 중앙총부서 뜻 깊게 개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6일(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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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송 원불교 중앙교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제38회 원불교 보은장터가 중앙교구(교구장 배현송) 봉공회(회장 권희은) 주관으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원불교 중앙총부 제2주차장에서 뜻 깊게 개최됐다.

천지인 예술단의 식전 행사로 시작된 개장식에서 배현송 교구장은 “보은은 의무이며 인생의 참 가치는 이타(利他)에 있다며 보은장터를 통해 자리(自利)의 결과와 공익의 결과를 철저히 자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좋은 장터로서 우리 사회를 밝고 훈훈한 사회, 품격 있는 익산, 행복한 익산이 되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주신 교도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조성된 기금이 가치 있게 쓰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산신문
익산시내 30개 교당은 물론 군산, 순창, 진안 주천교당 등 다른 지역 교당과 맑은집, 밝은집, 훈훈한집, 덕성원 등 사회복지시설까지 참여한 나눔장터에는 먹거리, 입을거리 등 각종 좋은 물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출품된 가운데 영등교당 교도들이 직접 만든 수제 돈가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보은장터에서 모아진 기금은 각계각층의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캄보디아 탁아소 후원, 북한 아기 분유 보내기, 부사관학교 후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솜리 민속 큰잔치 후원, 군산교도소 간식비 지원, 은혜의 쉼터 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

권희은 봉공회장은 “참여해주신 교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모습으로 보은 장터를 여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강조했다./강권익 명예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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