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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짱’ 게이트볼팀 전국대회 첫 출전, 3위 화제
성당·함열 초·중생 방과후 마을학교 통해 배운지 6개월만에
전국청소년게이트볼대회에 2개팀 출전, 괄목할만한 성적
"노인위주서 1~3세대까지 함께 하는 운동임을 보여준 것"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8일(금)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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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성당·함열지역 초·중생들로 구성된 ‘익산짱’ 게이트볼팀이 이달 12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청소년게이트볼대회에 3위를 차지, 수상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 성당·함열지역 초·중생들로 구성된 ‘익산짱’ 게이트볼팀이 전국대회에 첫 출전해 3등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익산게이트볼협회(회장 류광열)에 따르면 지금까지 게이트볼은 노인들 중심의 운동으로 인식돼왔으나 익산시 성당·함열지역 초·중학생 등 25여명이 방과후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다는 것.

↑↑ ‘1~3세대 함께 즐겨요 게이트볼’이란 방과후 마을학교 프로그램에서 한수정 선생이 초·중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금년 3월 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운영되는 ‘1~3세대 함께 즐겨요 게이트볼’이란 방과후 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 초·중생들은 익산게이트볼 함열구장에서 매주 토요일 4시간씩 한수정 선생과 류광열 익산게이트볼협회장 등 관심있는 마니아들의 지도로 연습을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달 12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청소년게이트볼대회에 5명씩 구성된 익산짱팀과 익산뿅팀 등 2개팀이 출전, 익산짱팀(성당중 3년 이태연·성당초 4년 최우재·성당초 5년 김혜진·성당초 5년 김대명·함열초 4년 이준)이 3위를 차지하고 익산뽕팀은 우승권에는 못미쳤지만 본선에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40여팀이 출전했다.

한수정 선생은 “방과후 마을 학교에서 배운지 6개월여만에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은 결코 쉽지 않다”며 “학생들이 열심히 따라준 결과이다”고 말했다.

류광열 익산게이트볼협회장은 “노인 경기로만 인식돼 왔던 게이트볼 운동이 가족 단위의 운동으로 1~3세대까지 함께 하는 사회체육 생활체육으로 트렌드가 바뀌어 가고 있음을 우리 익산에서 보여 준 것이다”며 “ 전국 단위 게이트볼 관계자들이 익산지역의 변화를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 성당·함열지역 초·중생들로 구성된 ‘익산짱’ 게이트볼팀이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 성당·함열지역 초·중생들로 구성된 ‘익산짱’ 게이트볼팀이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 메달을 목에 걸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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