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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청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재건축 탄력
10월 26일 시공사 선정 등 위한 조합원 정기총회 열고
새천년건설㈜·(유)원탑 컨소시엄 압도적 표차로 선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31일(목)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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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익산 지역에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단지 중 가장 빠른 사업추진 진행속도를 나타내는 신동에 위치한 청솔아파트 전경.
ⓒ 익산신문
익산지역에서 재건축사업 시행결정이 난 5곳의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신동 청솔아파트단지가 시공사를 선정함으로써 재건축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병일)에 따르면 청솔아파트는 285세대 규모로 지난 2015년 4월 22일 재건축시행결정이 난후 2017년 11월 30일 익산시로부터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다.

↑↑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감도.
ⓒ 익산신문
이후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절차를 밟고 설계사를 선정하고 올해 4월 30일 재건축조합 창립총회를 갖고 조합장에 최병일(62)을 선출했다.

이후 올 9월 18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전남 나주 소재 시공사 새천년건설㈜·전주 소재 (유)원탑 컨소시엄과 전주 소재 ㈜신원건설 등 2곳에서 참여했다.

이에따라 청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10월 19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한데 이어 10월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에는 조합원 188명이 서면 및 직접 참여해 새천년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과반수 넘는 압도적 표차로 선정했다.

↑↑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최병일 재건축 조합장.
ⓒ 익산신문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앞으로 본설계 및 분양가 책정·조합총회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익산시의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인가가 이뤄지는 대로 철거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병일 청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2023년말 입주목표로 재건축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그동안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익산시 주택과의 신속한 인가 및 승인 등으로 비교적 빠르게 재건축사업이 진행될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1만4525㎡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분제 방식으로 신축하게 된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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