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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거리, ‘힐링 가드닝’으로 새 옷 입어
주민참여로 코스모스, 카네이션, 세이지 등 곳곳에 꽃화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금)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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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문화예술의 거리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화분에 꽃을 심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 문화예술의 거리가 주민들이 주도하는 골목길 힐링 가드닝을 통해 새롭게 변신했다.

익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주민협의회, 역사가문화로 주민협의체 문화분과는 20일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참여 프로젝트인 ‘골목길 힐링 가드닝’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도시활력 증진 지역개발사업 중 주민 역량강화 일환으로 올 초에 익산시가 주관한 ‘문화예술의 거리 환경개선 아이디어 창안대회’에서 선정된 사업 중 하나이며,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에 반영된 사례이기도 하다.

이날 문화예술의 거리 주민협의회와 주민 20여명은 거리 일대 공터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코스모스, 카네이션, 세이지 등 300주를 직접 준비한 재활용품 화분, 원목 화분에 식재해 방치된 공터에 온기를 불어넣는 데 동참했다.

주민협의회에서 직접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하기 위해 재활용품 수집, 페인팅 작업, 아이디어 회의 등 모든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주민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주민협의회 상미경 회장은 “힐링 가드닝 사업을 통해 앞으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화단을 관리할 예정이며, 주민들이 거리에 대한 애정을 꽃피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시재생과 김성도 과장은 “주민이 직접 사업을 구상하고 진행해보는 과정이 유익하고 보람찬 시간이었으리라 믿는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취득한 역량을 앞으로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많은 힘을 보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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