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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원, 법인설립 23주년 기념 우수직원 포상
'훈훈한 집' 근무 이현희 직원, 도지사 표창 등 12명 포상
배현정 대표이사, 종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 표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6일(금)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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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중도원(대표이사 배현정)이 10월 13일 법인설립 23주년을 맞아 원불교 중앙교구청 3층 대법당에서 소속시설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갖고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사회복지법인 중도원(대표이사 배현정)이 10월 13일 법인설립 23주년을 맞아 소속시설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원불교 중앙교구청 3층 대법당에서 열린 우수직원 포상 전수식에서 '훈훈한 집'에 근무하는 이현희 직원이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총 12명이 포상을 받았다.

매년 중도원은 종사자 단합대회를 통해 포상 전수식을 함께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단합대회가 여의치 않아 간소하게 이번 전수식을 치렀다.

배현정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속시설 이용자는 물론 종사자들의 감염 우려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며 "코로나19 상황에도 해야 할 일은 미룰 수 없어 포상 전수식을 열게 됐다. 포상자 1명은 누구보다 헌신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복지는 물론 시설의 발전에 공로가 큰 직원들이다"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했다.

황인표 중도원 후원회장은 "우수 직원에 뽑힌 분들은 복지시설의 참 주인으로 솔선수범하며 종사자간의 단합과 화합을 훌륭히 이뤄냈다"며 "시설의 튼튼한 운영을 위해서는 종사자들의 후생복지가 매우 중요하다. 후원회에서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더 많이 후원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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