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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익산지구協, 마스크 1만여장 통큰 기부
남성중 등 지역 초중고 13곳·익산청소년문화의집 전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9일(목)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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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김근섭)는 10월 23일과 28일 이틀 간 지역 초중고 13개교와 기관 1곳에 마스크 총 1만 4000장을 전달했다.
ⓒ 익산신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김근섭)는 10월 23일과 28일 지역 초중고 13개교와 기관 1곳에 마스크 총 1만 40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이리서초등학교, 이리북초등학교, 이리팔봉초등학교, 원광중학교, 원광여자중학교, 남성중학교, 남성여자중학교, 이리북중학교, 원광고등학교, 원광여자고등학교,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남성고등학교, 남성여자고등학교와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 각각 전달됐다.

마스크 전달에 나선 법사랑 위원들은 하루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어려운 시기에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증진 할 수 있게 마스크를 전달해 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근섭 회장은 "대면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학교에서 확산할 수 있는 감염 사례를 사전에 막고자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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