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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아파트 5세대중 3세대꼴 노후화
20년이상 노후아파트 무려 전체 세대의 63.51%
도내 시군중 가장 높아…신규 아파트 공급 필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화) 09: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1992년 11월 준공된뒤 2002년 구조안전진단 결과 철거대상인D, E급 판정을 받은 후 익산시로부터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데다 2014년 9월에는 주민들의 강제 이주를 명령하는 긴급대피명령까지 발동된 익산시 모현동 우남아파트.
ⓒ 익산신문
익산지역 노후 아파트 비율이 전북 도내 시군지역에서 가장 높아 신규 아파트 공급이 필요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익산지역에서 건립된지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무려 63.5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익산지역 노후아파트 비율은 전북 14개 시군지역에서 가장 높고 전북지역 평균 비율 52.28%에 비해 무려 11.23%P를 웃돌고 있다.

남원시는 59.76%, 고창군 55.97%, 전주시 53.38%, 정읍시 52.46% 등이다.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올해 대단지 브랜드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새 아파트로 이주하기를 희망하는 수요가 많아서다.

실제 올해 전주시에 공급된 신규 분양 단지들은 청약에서 좋은 결과를 거뒀다.

전주시와 익산시·남원시 등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는 대부분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도내 아파트 건설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해 분양시장에도 활기가 띠기 마련이다. 전주와 익산시의 경우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데다 고급 브랜드가 속속 들어오면서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재개발조합 및 신규 아파트 등 대단지 브랜드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내 집 마련을 계획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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