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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건립 탄력 기대
창인지역주택조합 올해 3월 5일 설립인가 받아
착공 위해 교통 등 평가·사업승인 조속 추진키로
84㎡ 타입 잔여세대에 대해 일부 조합원 모집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3일(금)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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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조감도
ⓒ 익산신문
익산지역 구도심권 창인동 요지에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창인지역주택조합이 마침내 설립인가를 얻어 터덕거렸던 사업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다.

창인동 1가 223번지 일대에 추진되고 있는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는 38층 2개동 350세대로 건립된다.

59㎡ 타입 210세대와 84㎡ 타입 140세대로 구성되는 가운데 59㎡ 타입 210세대는 조합원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고 84㎡ 타입의 경우 잔여 일부에 대해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업무대행사인 ㈜양지건설에 따르면 (가칭)창인지역주택조합이 지난해 3월 28일 조합원 192명중 71.3%인 137명이 참석해 창립총회를 가진 이후 조합원 세대 210명을 채워 거의 1년만에 익산시로부터 올해 3월 5일 창인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받았다는 것.

↑↑ 익산시 남중동 동아기술전문학교내에 마련된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트 분양홍보관에 설치된 84㎡ 타입 거실.
ⓒ 익산신문
따라서 창인지역주택조합은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건립에 따른 환경 및 교통영향 평가를 거쳐 사업을 승인 받아 착공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창인지역주택조합은 84㎡ 타입 일부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나섰다.

조합원 자격은 2020년 1월 16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전북 거주자로서 무주택자나 전세대 구성원이 국민주택(85㎡)을 1주택 이하로 소유하고 있는 경우 인정된다.

인근 한 부동산 관계자는 “창인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에 이어 설립인가까지 완료됨에 따라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 건립이 조만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익산역세권의 고층프리엄 단지로서 건립이 완공돼 입주가 이뤄지면 구 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 아니라 가치 상승이 클 것이다”고 전망했다.

업무대행사인 ㈜양지건설 본부장은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는 역세권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있으며 KTX익산역·고속 및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깝고 역사가 문화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과 인접해 프리미엄 상승 기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익산시가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 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익산역이 익산시의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국제철도 거점역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호남권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는 하이라이즈 타워형 설계를 적용해 아파트구조를 특화시켜 평면구조에 비해 확장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는 점, 아파트 가격의 주요 결정요인이 되는 조망권도 파노라마처럼 보다 많은 면을 확보해 전세대에서 익산 시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게 한 점 등이 프리미엄단지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문의 ☎831-0077

/홍동기 기자 

↑↑ 익산시 남중동 동아기술전문학교내에 마련된 ‘STX 익산창인네움’ 아파트트 분양홍보관.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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