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7 오후 04:44:0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권희, 주말 유세전…민중당 비례2번 김영호 가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월) 16: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전권희 익산갑 민중당 국회의원 후보가 북부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4.15총선 익산갑 민중당 전권희(익산갑선거구)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을 맞아 지지세를 넓히며 유세전을 이어나갔다.

전권희 후보는 휴일인 5일 민중당 전북도당 소속 당원들과 함께 익산갑지역구 시가지와 농촌 곳곳을 찾아 민중당과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전권희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대한 공약을 핵심적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카드수수료 0.5% 이내로 제도화 △대형마트 영업제한 △상가임대료 상한제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소상공인의 생존권이 달린 중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4일에는 민중당 비례대표 2번인 김영호 후보와 함께 북부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진행했다.

↑↑ 민중당 비례대표2번인 김영호 후보가 익산북부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김영호 비례 후보는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을 역임하며 민중총궐기를 이끌었고 전봉준 트랙터 투쟁단 상경투쟁을 조직해 박근혜 퇴진운동의 선두에서 이끌어 온 인물이다.

현재 국회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당선 가능성이 있는 농민 후보로 당 안팎에서 지목되고 있다.

이들은 북부시장 사거리에서 유세를 펼치며 농민수당 실현을 위해 힘써 온 민중당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장에는 익산시농민회 주요 면지회 회원들이 나와 김영호 후보와 전권희 후보를 연호하며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김대홍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적..
제70대 익산경찰서장에 송승현 총경..
"17년 동안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
교육기관 온라인 쇼핑몰 익산서 탄..
원광대병원 수도권 진출 검토에 내..
설 앞두고 선물용 ‘익산多e로움’ ..
늑장 국가식품클러스터내 공동주택 ..
익산시청에 아동학대 예방 '전담팀'..
교도소 세트장·고스락에 무장애 열..
【사설】익산시 임시청사 운영기간 ..
최신뉴스
장성국 대표, 익산문화관광재단 갑..  
원광보건대, ‘원어민 화상영어교..  
펭귄캐릭터 ‘포포포’, 익산문화..  
익산소방서, “따뜻한 이웃의 정 ..  
남성중·고 총동창회, 설명절 앞두..  
익산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진..  
"익산시 캐비넷 용역과제, 전형적 ..  
‘소문난 복집’ 인화동 착한가게 ..  
익산시청 축구동아리, 사랑의 연탄..  
익산산림조합, 설명절 맞아 성금 1..  
원광대 박맹수 총장, 어린이 교통..  
헬스앤뷰티, 시에 보신용 삼계닭 2..  
전북서부보훈지청, 보훈가족 35가..  
익산시, 금마 배수지 시설 확충…..  
익산 농업인대학 신입생 2월 10일..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