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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농기원,코로나19 에 가공기술 이전기술료 납부 연기
기술이전업체의 경제적 부담 경감, 업체 활성화에 일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금)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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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이전 가공제품들
ⓒ 익산신문
익산시 신흥동에 자리한 전북농업기술원(이하 도농기원·원장 김학주)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가공업체가 코로나 19 이후 상황에 발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올해 기술이전 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료 납부를 연기한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외식업체의 매출 감소·수출 부진 등 가공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 부담을 줄이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그동안 기술이전 계약 시 받았던 선납 기술료를 후납으로 받기로 한 것.

도농기원은 농식품 가공기술을 개발해 희망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개발기술의 조기 실용화를 추진해 왔으며, 기술이전업체들의 이전기술에 대한 재계약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

도농기원의 이번 방침에 따라 올해 재계약을 추진하게 될 ‘마 겔형 건강식품 제조방법’ 등 개발기술을 이전한 가공업체 6곳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까지 도농기원은 농식품 특허를 25건 등록하였고, 특허기술은 도내·외 가공업체 46곳에 기술이전 됐다.

그 중 국내산 쌀로 간편식 떡볶이를 생산한 푸르메 FS(익산)는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발아고추씨 막장 제조 방법’ 등 개발기술이 전통장류업체인 소담식품(남원)에 이전돼 현재까지 3건의 기술을 계약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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