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10 오후 08:27:1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보좌진 어떻게 꾸려졌나?
의원 1인당 4급·5급 각 2명, 6·7·8·9급·인턴 각 1명 등 9명 가능
김수흥 의원, 인선중인 5급 1명 제외한 전직기자 등 8명 채용
한병도 의원, 변호사 출신 4급 보좌관 포함 9명 채용 마무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5일(목) 22: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갑 김수흥 국회의원(왼쪽)과 익산을 한병도 국회의원
ⓒ 익산신문
제21대 국회 임기가 지난 5월 30일부터 시작돼 300명에 달하는 국회의원들이 보좌진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익산갑과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김수흥·한병도 의원 보좌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법부에 속한 별정직 공무원들인 국회의원 보좌진은 국회의 권한과 기능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는 입법지원 조직으로 국회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여부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국회의원 1인당 4급 보좌관 2명, 5급 비서관 2명, 6·7·8·9급 비서 각 1명, 인턴 1명 등 총 9명을 둘 수 있어 공식 국회의원 보좌관 수만해도 3000여명에 가깝다.

이들은 국정감사 및 조사, 예산결산심사, 대정부 질문 준비를 비롯 홈페이지·SNS관리, 의정활동 홍보 등 국회의원 의정활동 전반을 보좌한다.

국회의원 보좌진들 중에는 전직 국회의원 보좌진, 기자, 변호사, 당직자, 학교 선·후배 들도 적지 않다.

상임위로 기획재정위원회(이하 기재위)에 배정된 김수흥 의원의 경우 9명의 보좌진 중 5급 비서관 1명을 제외한 8명을 채용했다.

5급 비서관 1명은 현재 인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재위 배정에 맞춰 이에 능통한 인물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의 4급 보좌관은 국회 담당으로 충남 아산 출신 조남혁(48) 전 민홍철 의원실 비서관이, 익산지역 담당으로 송병욱(59) 전 농협중앙회 익산지부 팀장이 각각 채용됐다.

송병욱 보좌관은 익산시 낭산면 태생으로 김 의원과 이리고 동창이다.

5급 비서관으로는 정완창(42) 전 익산 소통신문 기자가 발탁됐다. 정완창 비서관은 김 의원의 고교 후배이다.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한병도 의원은 보좌진 9명의 인선을 모두 완료한 상태이다.

국회 담당 4급 보좌관으로 서울 출신 박재현(38) 전 문재인정부 국가안보실 행정관과 어미정(37·여) 전 문재인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채용했다.

어미정 보좌관은 49회 사시에 합격한 변호사 출신으로 경기도시공사 법무팀장도 역임했다.

5급 비서관으로는 국회 담당 조현아(32·여) 전 박재호·김병기 국회의원 비서와 익산 담당 김상섭(48) 전 익산시 해밀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을 뽑았다.

조현아 비서관은 서울 태생이나 부모님 고향이 익산이다. 김상섭 비서관은 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들 보좌진들은 한결같이 "상관인 소속 국회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과 지역주민들과 원활한 소통, 해당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서 두드러진 성과  달성 등을 위해 보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주당 익산 甲 지역위원회 확약서 ..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7월 24일께..
익산서 자가 격리 중 수칙 위반 외..
익산화물터미널 공사자재 차지…화..
소규모 저수지 제방 붕괴사고…긴급..
올해 '서동축제'·'국화축제' 둘 다..
옛 남중 부근 교통체계 주민 협의없..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
시의회 후반기 상임위 확정 왜 늦어..
최신뉴스
수제가구 전문 (유)사각사각 권순..  
【익산칼럼】지역사회와 더불어 함..  
【월요아침窓】자유로운 개인을 위..  
【보훈 Q&A】7월 전쟁영웅 - 란가..  
【줌인찰칵】꽃내음 - 조수인  
【사설】서동축제·국화축제 취소,..  
【김경원의 노무칼럼】휴무일 등이..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얼굴..  
【국민연금 Q&A】납부예외 신청은 ..  
사회복지관 연합 180세대에 햇김치..  
박원순 사망한 날 나올 뻔한 책 '..  
국가식품클러스터 이달 들어 2개사..  
익산새일센터, 경력단절 여성 보건..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TV스튜..  
【고용정보】오늘의 구인정보(7.10..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