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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내고장 둘러보기 캠페인 적극 추진을"
정헌율 익산시장, 9월 14일 간부회의서 주문
28만명 인구 사수에 시민·사회단체 동참 호소
"집행예산 지역업체에 돌아가도록 각별 노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4일(월)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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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장면.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이 14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추석연휴가 시민들에게 지역을 알릴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연휴 동안 ‘내고장 둘러보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익산에 가볼 만한 곳, 먹을만한 것들이 아주 많은데 정작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타지방문 자제를 적극 독려하는 가운데 집에만 있기 답답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내 고장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헌율 시장은 28만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정책을 행정과 시민·단체 모두가 힘을 합해 필사의 각오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지난주 간부들과의 인구정책 끝장토론을 통해 도출된 새로운 대안들을 토대로 앞으로 실효성 있는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고 인구 28만 사수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사회단체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28만 인구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신속 집행 추진시 빨리 지출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며 ”그간 우리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지역업체 우선발주에도 고강도 조치가 필요한 비상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업체를 살리기 위해서 시에서 집행하는 예산이 최대한 지역업체에 돌아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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