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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24일 오후 장점마을 방문한다
이날 오전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식 참석한뒤
오후 4시30분부터 20분간 장점마을 현장점검
국무총리 익산 방문 김수흥 국회의원 이끌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금)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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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무총리.
ⓒ 익산신문 
정세균 국무총리(전북 진안 출신)가 11월 24일 오후 집단 암 발병 사태가 벌어진 익산시 함라면 신등리 장점마을을 찾는다.

정세균 총리는 이날 오전 새만금에서 열리는 동서도로 개통식에 참석한 뒤 오후 4시 30분부터 50분까지 20분동안 집단암 발병 제공처로 지목된 비료공장 금강농산과 장점마을 현장을 둘러보고 브리핑 받을 예정이다.

이날 정 총리 방문 자리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최재철 장점마을 주민대책위원장이 함께 한다.

금강농산 사업장에서 정 총리는 정헌율 시장으로부터 마을 환경개선 사업 등을 보고받고 주민대표 6명을 접견, 대화를 갖는다.

이에앞서 익산갑에 지역구를 둔 김수흥 의원(민주당)은 10월 12일 국정감사를 통해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사태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면서 “장점마을에 국무총리와 함께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실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홍 부총리는 “총리님이 가실지 또는 제가 갈지 또는 주무장관이 방문할지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장점마을 방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었다./홍동기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월 24일 환경사고 현장인 익산시 함라면 장점아를을 방문한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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