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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2021 국식클 식품대전 성료
100여 개 중소식품기업과 32개 유관기관·바이어 대거 참여
총 방문자 수 3만 5000명, 페이지 뷰 150만 기록 큰 호응
온라인 마케팅 새로운 지평 열었다는 평가…수익금 일부 기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9월 15일(수)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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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8~9일 양일 간 ‘2021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대전’ 본 행사를 진행했다.
ⓒ 익산신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국내 첫 식품전문 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알리고, 중소식품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9일 양일 간 진행한 ‘2021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대전(이하 ‘식품대전’)’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식품대전은 ‘다시 맛난 세상, 식품을 크리에이팅 하다’라는 주제로 100여 개 중소식품기업과 32개 유관기관·바이어가 대거 참여했고, 총 방문자 수 3만 5000명, 페이지 뷰 150만을 기록해 식품기업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쿠팡, 우체국쇼핑몰 등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의 판촉기획전과 네이버 연계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유망식품기업의 제품소개는 총 8,291회 실시간 시청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샀다.

아울러 ‘송훈ㆍ홍석천셰프, 홍사운드’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마련한 실시간 라이브방송, 식품마케팅 컨퍼런스,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온라인 전시·홍보관 등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식품진흥원은 NS홈쇼핑과 함께 수익금 일부를 도내 결식 아동 후원(3,300만 원 상당)으로 기탁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식품대전은 식품혁신성장의 메카인 우리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유망식품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일반 대중과 바이어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식품진흥원은 국내 중소식품기업의 성장파트너로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기업의 기술에서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대전 컨텐츠는 홈페이지(www.if-festival.or.kr)를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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