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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역 도의원,익산 현안해결위해 ‘머리 맞대’
이달 22일 익산시청서… 내년도 도비 확보 방안도 논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2일(금)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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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와 지역 출신 도의원들이 확고한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현안 사업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익산시는 22일 익산에 지역구를 둔 김대오·김정수·김기영·최영규 도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 국 ·소·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요 현안문제 해결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내년 도비 확보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도의원과 집행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익산신문
이날 간담회는 전북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국·소·단장의 사업설명과 협조사항을 설명한뒤 내년도 전북도 본예산에 반영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 건의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관내 주얼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얼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사업을 건의했다.

또 효문화 확신 및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북 효문화지원센터 유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학호마을 축사매입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협력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국립익산박물관 개관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방도 722호선 도로확포장 사업 등을 논의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신 도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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