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7-02 오전 09:47:45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권하늘 정의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주목'
6·1 제8회 地選 익산시의원 후보중 최연소
"실질적 청년 정책 펼쳐 인구유출 막을 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3일(금) 21: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권하늘 정의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 익산신문
오는 6·1 8회 지방선거 정의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권하늘(23·)익산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확정된 가운데 제9대 익산시의회에 진출할지 주목받고 있다.

권하늘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의원뱃지를 달 경우 익산시의회 역사상 최연소로 당선되는 의원으로 기록되기 때문이다.

앞서 최연소 당선자는 제6대 익산시의회에 등단한 박종열 의원으로 당시 31세였다.

익산산시의회 전체 의원정수 25명중 비례대표는 3명으로 비례선거에서 5%이상 득표한 정당의 득표율을 합산한뒤 각 정당의 득표율을 나눈 비율에 다시 비례 대표 의원 정수를 곱해 산술되는 수 중 정수만을 우선 의석수로 배분한다.

8대 익산시의회에선 비례대표 의원 3석중 민주당이 2, 정의당이 1석을 차지하고 있다.

이리초·남원중·세종국제고·제주대 교육대학을 졸업한뒤 기간제 교사 및 전일제 강사를 거친 권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왜 우리 지역에는 이게 없지?, 왜 이렇게 할까?’하는 물음에서 정치에 발을 딛게 됐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익산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인 청년들의 인구유출에 관해 청년들이 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시급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취업 후에도 익산에서 정착할 수 있는 여러 금융·생활 방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일자리보장제 △차별없는 노동기본권 보장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절△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단계적 개선 촉구△동네 속 작은 공원·숲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소폭·7월..
[기획]"저탄소 중심 패러다임으로 ..
제9대 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
평화지구 LH아파트 7월14일 일반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제9대 익..
"우리는 공직에 헌신한 당신을 기억..
익산지역 6·1 地選당선인 화합교례..
정헌율 號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불안·공포 꽉찬 교실, 왜곡 인권..
새만금국제공항 2029년 개항 목표..
최신뉴스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온라인 독..  
익산신문 창간 19주년 기념식 갖고..  
“상생의회·열린의회·바른의회로..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의..  
익산문화원, 地選 익산당선인 초청..  
【익산칼럼】인류세에 대한 책임과..  
【월요아침窓】교육은 수단이 아니..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인생..  
【줌인찰칵】숲속 힐링포인트 - 나..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차유급휴..  
【보훈 Q&A】우리고장 현충시설을 ..  
【국민연금 Q&A】국민연금 수령액..  
정헌율 號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전북은행, 7월 한 달간 ‘JB 3.6.9..  
익산농협, 조합원에 국내 신안산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