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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地選 익산지역 56명 후보 등록 레이스 본격 돌입
시장 1명·도의원 4명·시의원 26명 등 총 30명 선출
도의원 4선거구 한정수 후보, 유일 무투표 당선 확정
전체 후보의 53.5%인 30명 전과기록, 6건 기록자도
경쟁률 최고 시장 4대 1, 여성 비율 27.2% 역대 최고
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재산·전과 등 선거일까지 공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3일(금)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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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지역 6·1地選 후보자들.
ⓒ 익산신문

6·1 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이하 地選)후보등록이 이달 12~13일 이뤄져 본선거 레이스에 본격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친 地選 후보들은 오는 19일부터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이전까지는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만 가능하다.

익산지역은 시장 1, 도의원 4, 시의원 25(비례대표 3명 포함) 등 총 30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다.

이런 가운데 1명을 뽑는 시장에 4, 1·2·3·4 선거구에서 1명씩 선출하는 도의원에 7, 8개 선거구에서 22명 (3, 3, 2, 3, 2, 3, 3, 3) 등 가리는 시의원에 45명 등 총 56명이 후보등록했다.

이들은 후보등록 첫날 대부분 등록을 마쳤고, 시의원 다 선거구 강종태(56) 후보 1명만 둘째날에 합류했다.

↑↑ 익산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재현(39)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 익산신문
경쟁률이 가장 높은 선거는 시장선거로 41이며 가장 낮은 경쟁률은 시의원 사 선거구로 3명을 선출하는데 5명만 후보등록해 1.3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각 선거 선거구중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곳은 도의원 제4 선거구 1곳으로 ,한정수(50) 전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기획국장만 후보등록해 경쟁자가 없다.

전체 56명의 후보들의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26, 무소속 20명, 국민의힘 6, 정의당 3, 진보당 1명 등의 순이다.

성별은 남성 41·여성 15명으로 여성비율이 26.7%로 역대 최고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303, 406, 50대 30명, 6017명 등으로 50(53.5%)가 과반을 넘고 있다.

최고령자는 시의원 다 선거구 유재동 후보(정의당)67세이며, 최연소자는 아 선거구 김유빈 후보(국민의힘)34세이다.

이들 후보중 무려 53.5%인 30명이 전과기록이 있으며, 1명은 전가가 6건이나 돼 가장 많았다. 5건 1명, 3건 6명, 2건 7명, 1건 16명 등으로 드러났다.

↑↑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입구에 후보등록 안내문이 게시돼 있는 장면.
ⓒ 익산신문
한편 후보등록 첫날인 12일 익산시선거관리위위원회에는 익산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예비후보자 및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의 발길이 오전 9시 접수시작 20여분 전부터 이어졌다.

대부분의 예비후보들은 정식 후보등록에 앞서 서류검토 등을 받기 위해 사전에 서류를 접수한 상태로 첫날 익산선괸위 2층에 마련된 접수 창구가 크게 붐비지 않았다. 

익산선관위에 이날 나온 예비후보자 및 선거사무소 관계자중에는 접수증을 받기 위한 방문도 적지않았다.

익산지역 후보등록 접수 1호로는 시의원 아 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길영(55) 후보로 기록됐다.

후보자등록상황 및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납부·체납사항·공직선거 입후보경력 등은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된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 6·1地選 후보등록 첫날인 이달 12일 접수창구가 마련된 익산시 신동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사무실에 예비후보및 선거사무소가 관계자들이 찾아 대기하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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