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7-02 오전 09:47:45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헌율 후보 “다이로움 20% 인센티브 지속” 천명
코로나 팬데딕 이은 엔데믹 대응력 강화방안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일상 회복 지원 강화 등 제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0일(금) 17: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 익산신문
정헌율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안정화를 이루기 위해 민선 7기 재임동안 도입한 "지역화폐 다이로움 20%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정헌율 후보는 코로나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에 이어 엔데믹(풍토병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방안으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정 후보는 다이로움 카드의 가장 큰 목적은 코로나로 어려워진 경제 활성화에 있다. 지금 다이로움 혜택을 축소하는 것은 맞지 않다다이로움의 혜택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더욱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 경제 위기의 단단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다이로움 카드는 현재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충전시 추가적립 10%와 소비촉진지원금 10%, 20%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또 맞춤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현재 다이로움 카드 가입자 수는 총 16만여 명 정도며, 발행액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다이로움 지원액이 크게 늘면서 일각에선 축소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대해 정 후보는 현재의 다이로움 카드의 혜택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익산의 모든 정책에 다이로움을 적용하는 등의 정책 브랜드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의 활력소인 익산다이로움을 지역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더 크고 알찬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시민과 소상공인의 가계 안정 도모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다이로운 익산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소폭·7월..
[기획]"저탄소 중심 패러다임으로 ..
제9대 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
평화지구 LH아파트 7월14일 일반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제9대 익..
"우리는 공직에 헌신한 당신을 기억..
익산지역 6·1 地選당선인 화합교례..
정헌율 號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불안·공포 꽉찬 교실, 왜곡 인권..
새만금국제공항 2029년 개항 목표..
최신뉴스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온라인 독..  
익산신문 창간 19주년 기념식 갖고..  
“상생의회·열린의회·바른의회로..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의..  
익산문화원, 地選 익산당선인 초청..  
【익산칼럼】인류세에 대한 책임과..  
【월요아침窓】교육은 수단이 아니..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인생..  
【줌인찰칵】숲속 힐링포인트 - 나..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차유급휴..  
【보훈 Q&A】우리고장 현충시설을 ..  
【국민연금 Q&A】국민연금 수령액..  
정헌율 號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전북은행, 7월 한 달간 ‘JB 3.6.9..  
익산농협, 조합원에 국내 신안산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