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12-01 오후 07:54:49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정치권, 지역발전·현안 해결 협력체계 구축
시, 23일 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회와 간담회
한병도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참석 협력 약속
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와도 추후 정책협의회 계획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2년 09월 23일(금) 21: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시와 정치권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달 23일 오후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와 민주당 을지역위원회 한병도 위원장과 소속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안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헌율 시장은 정치권에 국가예산 확보와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 익산신문
특히 지역 주요 현안인 익산바른주소갖기 운동참여,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 과정에 관심 지역 포함 도시관리공단 설립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내년도 국가 예산이 국회 단계에 돌입한 만큼 중점 추진 중인 현안 사업이 국회 단계에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병도 의원은 국가예산을 포함해 지역에 해결해야 할 현안사업에 대해 익산시와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금까지 매년 역대 최고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빈틈없는 공조 체계로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익산 대도약을 완성해가자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민주당 을 지역위에 이어 갑 지역위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정치권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치로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 본상 엄..
성기청 전 LX국토정보公 상임감사 ..
익산경찰서 주차장 시민에 무료 개..
총선 익산갑 입지자 성기청, 25일 ..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 정원형 축제..
울산시장 선거개입 관련 한병도 의..
통합 깃발 원광대 총동문회,서울서 ..
바르게살기운동익산협의회, ‘송년 ..
익산상의, 사무국장에 이은생 회원..
남부권 순환형 힐링 보행로 내년 3..
최신뉴스
2023년 익산시 명장에 백경동 코쿤..  
【익산익산인】“내년 파리올림픽 ..  
전북유아교육진흥원서 유치원 미래..  
익산경찰서, 장날 고령 보행자 교..  
원광보건대,2023HiVE사업 평생직업..  
한병도,2023년 한국장애인인권상 ..  
국식클 푸르지오아파트에 국공립 ..  
시청 2청사앞 233면 주차타워조성..  
사조씨푸드 익산공장, 100만원 상..  
송학동주민자치委, 저소득 계층에 ..  
【익산칼럼】AI(인공지능), 로봇 ..  
【월요아침窓】여보세요, 괜찮으세..  
【줌인찰칵】정원호수 - 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첫눈..  
【김경원의 노무칼럼】노사협의회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