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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도의원 "道, 과학기술원 유치에 총력 쏟아야"
이달 19일 전북도의회 제408회 임시회서 5분 자유발언 통해 촉구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4월 20일(토)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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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제1선거구에 지역구를 둔 김대중 전북도의원.
ⓒ 익산신문
익산 제1선거구에 지역구를 둔 김대중 전북도의원은 이달 19일 도의회 제4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산업생태계 재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북과학기술원 유치에 전북자치도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국내 과학기술원은 총 5개로 대전(KAIST)·광주(GIST)·대구(DGIST)·울산(UNIST)·부산(KIOST)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적 중·장기 연구개발 및 지역산업의 기술적 발전에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한국기술기획평가원의 지역 R&D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북자치도의 연구비는 148억 원, 연구기관은 1,444개로 17개 광역시·도 중 11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김 의원은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원이 광역시에 집중돼 있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도내 연구기관 수나 연구비가 적어 미래산업에 대한 꿈을 갖는 도내 우수 인재들이 타 지역으로 떠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그러면서 전북자치도의 신산업 육성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연구기관을 전북자치도에 유치하는 것은 전북자치도의 성공과 지역균형발전을 리드하는 핵심요인이라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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