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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폐막 익산 국화축제 71만명 끌어모았다
지난해보다 방문객 7만여명 증가 대성황
볼거리·즐길거리 다양·청명한 날씨 덕 커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증대 기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3일(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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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지난달 25일부터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달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천만송이 국화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7만여명이 증가한 총 71만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 익산신문
이처럼 방문객이 늘어난 것은 축제장에 볼거리와 체험거리·즐길거리 등이 더 다양해지고 뭐니뭐니 해도 강우가 없는 좋은 날씨가 계속 이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축제장에는 핑크뮬리로 이루어진 ‘핑크빛 사랑길’을 시작으로 LED조명과 꽃볼이 어우러진 ‘무지개빛 사랑 터널’, 다양한 계절 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가을 추억 사랑길’ 등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장소와 포토존으로 가득 채워지면서 젊은 연인들이 많이 찾았고 야간에도 관람객이 주간에 절반 수준에 달할 정도도 많았다.

ⓒ 익산신문
특히 올해 특별전시장 내에 동화 ‘신데렐라’를 메인테마로 유리 구두·신데렐라와 왕자님 등 국화조형물과 토피어리가 어우러진 환상의 동화나라를 만들어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동화 속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였다.

‘꿈과 사랑의 나라로 떠나는 국화 여행’이라는 주제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 특별 사랑고백 이벤트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를 인생 최고의 사랑여행으로 떠나게 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도입된 특별전시장 유료화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농·특산물 판매부스 확대는 농가 소득증대에 기대 이상으로 기여하면서 생산적인 축제로 치러졌다는 평가다.

또한 단순 전시방식에서 탈피한 스토리텔링 포토존 확대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장 사랑고백 이벤트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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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국화축제를 통해 백제왕도 익산을 널리 홍보하고 농가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는 국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더욱 다채로운 축제·대한민국 최고의 국화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이 제16회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폐막식에서 표창장 수장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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