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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산업 주도 콘텐츠기업 5개사, 익산에 둥지
전북도·익산시-5개기업,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 MOU
콘텐츠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화 실증 경쟁력 제고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금)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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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와 전북도가 이달 14일 오후 2시 익산시 마동 ‘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에서 수도권 소재 국내 우수 콘텐츠 5개 기업·원광대·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함께 투자협약을 송하진 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 박맹수 원광대총장, 덱스터 스튜디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와 전북도가 이달 14일 오후 2시 익산시 마동 ‘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에서 수도권 소재 국내 우수 콘텐츠 5개 기업·원광대·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 송하진 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 박맹수 원광대총장, 덱스터 스튜디오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덱스터 스튜디오 등 5개 기업은 원광대 서해관 내에 400여㎡(120여평) 공간에 투자를 시작, 홀로그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참여와 기업 보유기술인 컴퓨터그래픽 영상제작 및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해 익산지역을 중심으로 홀로그램 신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에서는 투자와 고용창출에 노력하고, 익산시와 전북도에서 법령과 조례에 따라 행·재정지원에 협조한다.

원광대는 투자기업에게 공간 및 장비 제공 등 인프라와 지술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금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과 해당 기술들을 평가·실증하고 제품화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게 되는 익산지역의 실증기반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후 홀로그램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홀로그램산업은 문화·관광, 자동차, 의료 등에 다양한 산업에 접목할 수 있어 향후 익산시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 근간을 만들 수 있다” 며 “익산시에 둥지를 틀게 된 5개 기업과 함께 홀로그램 산업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옛 마동 동사무소에 구축된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 전경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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