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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8월로 연기 배제 못해
이달 26일 익산지역 코로나19 네번째 확진자 발생에
"사태 엄중, 진정될 때까지 인사포함 모든 업무 중단"
정헌율 시장 이날 오후 익산시청 내부통신망 통해 공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6일(금)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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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이 26일 새벽 관내에서 네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이날 오전10시 30분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긴급브리핑을 갖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가 당초 시의회 제228회 임시회(7월 15~29일) 개회전인 7월 둘째주안에 단행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임시회 이후로 넘어갈 공산이 커지고 있다.

이달 26일 새벽 익산지역에서 4번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헌율 시장이 이날 오후 내부 통신망을 통해 “오늘부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인사 업무를 포함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직원들에게 전산 편지를 통해 “직원 여러분들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잘 알고 있다”고 서두를 꺼낸 뒤 “오늘이 참 원망스럽다”고 표현했다.

이어 “저는 오늘의 이 사태를 엄중히 생각하고 있다”며 “오직 코로나19로부터 익산을 지키는 일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또 “직원 여러분들이 힘들고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만 시민의 생명을 수호할 의무가 있는 봉사자로서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처럼 정 시장이 인사중단을 전 직원들에게 공지함에 따라 "하반기 정기인사가 8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 것 같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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