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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렴의 중증도 진단 사례 국제저널 게재
원광대병원 영상의학과 노지영 교수 연구팀, 모바일 CT 이용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14일(화)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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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노지영 교수 .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 영상의학과 노지영 교수 연구팀은 7월 8일 대한영상의학회 국제저널 KJR(Korean Journal of Radiology)에 모바일 CT로 코로나19 폐렴의 중증도를 진단한 사례를 담은 논문을 공식 발표했다.

논문에서 사용한 장비는 원광대병원 산학협력기관 나노포커스레이(대표이사 윤권하 원광대병원장)의 ‘파이온 2.0’이다.

이 장비는 코로나 환자가 있는 격리 병동으로 CT를 이동해 환자를 진단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일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한 감염 위험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는 평가이다.

↑↑ 코로나19 폐렴 사진.
ⓒ 익산신문
특히 방사선 선량을 4분의 1 수준으로 낮춰 환자들의 방사선 피폭 부담을 줄이면서도 인공지능 영상처리기술을 기반으로 우수한 영상이 구현되고 있다.

나노포커스레이의 이동형 CT Phion 2.0은 근골격계와 척추영상용으로 개발돼 시판됐었다가 코로나19 폐렴 진단이 가능하게 돼 긴급하게 2020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원광대병원은 현재까지 국가지정 음압병실에 모바일 CT를 도입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이번 논문의 발표로 코로나 19 환자에게 모바일CT의 유용성이 학문적으로 검증이 돼 많은 병원에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동기 기자

↑↑ 원광대병원 음압병실에서 모바일CT 촬영하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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