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8 오전 11:35:17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 기본구상 용역 이달안 착수
익산시, 용역 6개월간 진행후 최종 후보지 선정
타당성 검토 거쳐 이르면 2022년 행정절차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19일(금) 14:3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만경강 변에 조성이 추진될 명품 수변도시 조감도.
ⓒ 익산신문
익산지역 미래발전 전략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추진하는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이 이달안에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익산시는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 시행을 위한 첫걸음인 기본구상 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하는등 행정절차 이행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만경강 일대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만경강 일대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은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구상하는 단계로 6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본 구상 용역을 통해 우선 1백만㎡(약 30만평) 예비후보지 3곳을 압축하고 지형 여건과 토지확보 용이성·교통접근성· 개발제약 여건 등을 분석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

이후 최종 후보지에 대해 토지이용계획 등이 담긴 기본구상안을 작성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경제·사회·환경분야 조사를 실시한다.

용역이 마무리되면 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르면 2022년부터 사업 시행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진행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우려 사항에 대해서도 안전장치를 마련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만경강 자연 생태계 보전을 최우선으로 환경오염방지대책을 수립하고 ha당 인구밀도 150명 이하 중·저밀도 개발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 조사를 실시해 미분양 사태와 도심 공동화 현상을 사전에 방지하게 된다.

친환경 주거단지가 조성되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뿐 아니라 전주와 김제·군산 등 인접 도시인구 유인을 위한 배후도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화된 수변도시 조성은 미래 익산 발전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브랜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 하천정비가 이뤄진 국가하천 만경강 원경.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8대 地選 익산시장 잠룡들 서서히..
익산 2월 28~3월 2일 사흘동안 10..
익산역 철도차량기지 이전 필요성 '..
평화육교 재가설공사 현장 인근 침..
"KTX호남선 천안아산역~익산역 직선..
익산상의 제24대 회장에 김원요 부..
사립 '이리중' 내년부터 남녀공학으..
국식클 마침내 100개 기업 유치…분..
장성국 문화재단 대표"악의적 행위,..
황세연 중원문화 대표, 익산시에 복..
최신뉴스
원광보건대, 2020 동계 글로잉 토..  
익산시, 철도망 활용한 '트라이앵..  
익산 공공체육시설에도 ‘온라인 ..  
익산 음식점·단란주점 등 6개소 ..  
원광대병원,환자·고객 편의위해 ..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 공모에 9명..  
김수흥 국회의원 "농촌 생활여건 ..  
"소방관이 되고 싶다면! 소방서 체..  
전북은행, '신규고객 경품가득 이..  
【사설】신임 식품진흥원 수장 어..  
함라면 한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  
익산시, '미세먼지 저감' 전기굴착..  
익산시, NH제휴카드 적립금 1억여..  
익산 시청사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익산익산인】"역량 UP, 도움 필..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