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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바이오 이삼구대표,’0819청년도시락‘후원 동참
"무료도시락 제공 좋은 일이어서 기쁜 마음으로 동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23일(화)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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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239바이오 대표이사 이삼구 박사(좌측서 세번째)가 ’엄마의 마음 0819청년도시락‘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239바이오 대표이사 이삼구 박사가 무료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는 익산 청년식당(대표 안윤숙)을 방문, ‘엄마의 마음 0819청년도시락’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삼구 박사는 현대의학계의 난제로 알려진 파괴된 췌장 베타세포 재생을 성공시켜 국제적 인증을 받아 당뇨분야에 큰 획을 그은 연구자로 2019년 국가식품클러스터에 ㈜239바이오 본사와 생산공장을 짓고 운영하고 있다.

이삼구 박사는 “밥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일이라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엄마의 마음 0819청년도시락’ 김연순 후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무척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분들이 0819청년도시락을 적극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엄마의 마음 0819청년도시락’은 청년식당, 배달아울렛(대표 형남종), Like익산포럼(대표 임형택 익산시의원) 3단체가 밥이 필요한 동지역 8~19세 청소년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에게나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협력해 시작한 사업이다.

매주 월~금 오후 3시 신청, 선착순 10명 접수, 다음 날 점심시간에 따뜻한 도시락을 집으로 배달해준다.

밥이 필요한 0819세대는 배달아울렛 앱을 다운로드하고 청년식당으로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1월 15일부터 시작해 매일 10가구씩에 무료 배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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