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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
웅포 산림문화체험관·원광대 자연식물원 대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0일(금)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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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익산신문
익산시는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웅포 산림문화체험관 일대와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숲해설가와 차를 마시며 해설을 듣기도 하고, 10인 이하의 소규모 체험객들을 위한 간단한 체험활동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웅포 산림문화체험관 일대는 숲해설은 물론 웅포 최북단 녹차밭과 웅포 곰돌이 유아숲체험원도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에는 약 13,000여평의 면적에 분류수목원·유용식물원·생태식물원·4계정원·온실로 구분돼 다양한 목본류·초본류에 대하여 학습할 수 있고, 언제 방문해도 계절별로 각각 다른 숲해설을 들을 수 있어 이용객들이 즐겨 찾는다.

시 관계자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작년 기준 2,500여명이 이용했다올해도 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숲해설 프로그램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 방법은 운영시간(10·11·14·16)에 웅포 산림문화체험관 앞 쉼터와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 관리사 앞에서 만나 숲해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거리두기 해제로 기존 평일에만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월요일~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용일 3일 전 예약하면 된다. 예약 : 웅포(010-9070-6867), 원대(010-9072-6867)/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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