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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고가·지하도로 등 3개 입체도로에 새이름
행정안전부 주소고도화 정책에 따라 익산시 3월 17일 첫 부여
다송고가도로(함열) 동연지하도로(황등) 하나로지하도로(낭산)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03월 21일(화)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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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도로명.
ⓒ 익산신문

고가·지화 도로 등 도로의 입체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소 고도화 정책의 일환으로 익산지역 3개 고가지하도로 등 입체도로에 새 이름을 처음으로 붙여졌다.

이달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고가·지화도로 등 도로의 입체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주소 고도화정책으로 지상도로 말고도 고가·지화도로 등에도 새이름이 부여되는등 도로명 정비가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지표면 도로 중심의 2차원 주소체계에서 3차원 주소체계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익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3개 입체 도로 구간에 새로운 도로명을 317일자로 부여했다.

다송고가도로(함열읍동연지하도로(황등면하나로지하도로(낭산면) 등이 그것이다.

부여된 입체도로의 도로명에는 주된 명사에 고가도로’, ‘지하도로를 붙여 해당 도로가 입체도로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다송고가도로·동연지하도로·하나로지하도로에 이어 고가 지하도로에 입체 도로명주소 부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입체도로에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국민 생활 속 어디에서나 주소정보로 위치 안내가 가능하도록 주소정보 기반(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 “생활하는 모든 공간에 주소를 부여해 시민 모두가 위급 상황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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