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9-19 오후 06:0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청 이병국 계장, ‘헌혈 명예장’ 수상
23년간 100회 헌혈… 적십자사‘명예의 전당' 입성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 계속 이어갈 것" 소감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9일(목) 15: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함열읍에 근무하는 이병국 계장이 지난 26일 100번째 헌혈과 함께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 함열읍에 근무하는 이병국(58) 계장이 지난 26일 100번째 헌혈을 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아 헌혈왕에 등극했다.

이 계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995년부터 지금까지 약 23년간 헌혈을 해왔다.

헌혈에 동참해 받은 헌혈증은 모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수시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병국 계장은 “현대 의학이 발달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헌혈을 통해 혈액검사로 자신의 건강상태도 체크해 볼 수 있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헌혈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퇴직 전까지 헌혈 100회를 달성하는 게 목표였지만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 이어나가며 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자를 대상으로 30회 이상 은장, 50회 이상 금장을 수여하며 100회 이상 헌혈자에게는 ‘헌혈유공장 명예장’수여와 대한적십자 헌혈 레드카펫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오르는 영예를 얻는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도의장 출신 운영 주유소라 상호 ‘..
시골 명문고 익산고 2019학년 입학..
익산상의 신임 사무국장에 올드보이..
조사받던 교도관 익산서 숨진 채 발..
【익산칼럼】‘국립 철도박물관’, ..
물섞인 기름 주유소 피해자·업주 ..
이춘석·정헌율, KTX전북혁신역 대..
중앙체육공원,전국체전 개막 전날 ..
이리신광교회밖서 명성교회 부자세..
익산지역 최초의 4성급 호텔 위용 ..
최신뉴스
원광대 제13대 총장 후보에 5명 등..  
백세요양원 어르신-리라유치원생, ..  
이리공업고,엘리트 육상과 생활 체..  
"추석 전날밤 백제왕궁서 소원등 ..  
익산시, 6세미만 아동에 아동수당 ..  
"KTX 혁신역 관련 평화당 전북도당..  
원광대 행정대학원, 인제대 김창룡..  
농관원익산사무소, PLS시행 앞서 ..  
익산 출신 최대성씨,제18회 창작향..  
익산경찰, 불법촬영 예방 숙박업소..  
국식클지원센터, 가정간편식 기술 ..  
황등 생명나무, 착한 바자회로 희..  
익산지역 최초의 4성급 호텔 위용 ..  
소비자聯익산지부,전통시장 이용·..  
어양동 하나님의교회, 추석맞이 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