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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익산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최낙술·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 시민 1명 등
꺼져가는 시민 생명 살린 총 4명에 인증서·배지 수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월)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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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소방서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 익산신문
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구급대원과 시민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병원도착 전 환자가 심전도 및 의식을 회복하고, 병원에 도착 후 72시간 생존해야 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익산소방서 최낙술 소방장을 비롯한 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는 노인복지원에 어르신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복지원 영양사가 심폐소생술을 하던 것을 이어받아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는 자가호흡이 돌아왔고 병원으로 이송해 의식을 회복했다.

최낙술 소방장은 “구급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춘 익산소방서장은 “심장을 살린 사람에게 수여되는 하트세이버는 소방관들에 있어서는 훈장과도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처치에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은 생명을 살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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