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4 오후 01:33: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분의 기적…익산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최낙술·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 시민 1명 등
꺼져가는 시민 생명 살린 총 4명에 인증서·배지 수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월) 18:1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소방서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 익산신문
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구급대원과 시민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병원도착 전 환자가 심전도 및 의식을 회복하고, 병원에 도착 후 72시간 생존해야 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익산소방서 최낙술 소방장을 비롯한 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는 노인복지원에 어르신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복지원 영양사가 심폐소생술을 하던 것을 이어받아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는 자가호흡이 돌아왔고 병원으로 이송해 의식을 회복했다.

최낙술 소방장은 “구급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춘 익산소방서장은 “심장을 살린 사람에게 수여되는 하트세이버는 소방관들에 있어서는 훈장과도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처치에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은 생명을 살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서동축제 개막무대 뜨겁게 달굴 연..
"시청사 항간 이전설 떠도는데 현..
70대 부부 탔던 오토바이, 25t트럭..
시민들의 마음이 그려진 육군 35사..
익산시공무원 노조 전·현직 위원장..
동산동 대간선수로에 내년말까지 수..
익산시체육회 규정·운영 대폭 수술..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홍보관 익산..
익산소방서, 15일 제56기 의무소방..
이리공고 동문 오공회, 사랑의 짜장..
최신뉴스
농어촌공사 익산지사 풍년기원 통..  
황등면 (유)동방한돈, 돼지등뼈 2...  
익산시, 지역청년들에게 구직활동..  
익산시·원광대, 익산 역사·문화 ..  
모현동 e편한세상 아파트,철도소음..  
익산 후보군 "패스트트랙안 진짜 ..  
익산출신 김덕룡 평통수석부의장,4..  
낭산 폐기물 2차피해,딸기 재배농..  
인화동 지역사회보장협, ‘약 달력..  
평화동 동양정밀, 착한가게 16호점..  
핸드볼·펜싱 고교 강자 전북제일..  
용제동 ㈜두산바이오, 기독삼애원..  
익산문화원, 5월 30일 임시총회 새..  
원불교 중앙교구, 은혜의 쌀 5400k..  
원불교중앙교구·삼동청소년회,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