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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출신 향토작사가 구정수씨, 익산의 노래 5집 발표
5집 '관음사 사연' 발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5일(수)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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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출신 향토곡 작사가 구정수씨 .
ⓒ 익산신문
고향 익산을 알리고파 익산의 노래 5집을 발표한 예술가가 있어 화제다.

익산 출신의 한국 대중문화 향토 작사가 구정수씨(51)가 1집 서동요 천년의 사랑, 2집 익산역 시계탑, 3집 신 서동요, 4집 성당포구에 이어 5집 '관음사 사연'을 발표했다.

전주아리랑·고창아리랑·남고산성·아! 마이산·부안 매창· 부안 격포항 등 전북의 아름다운 절경도 구씨의 펜끝에서 만들어 졌다.

그는 익산시에 최초로 전라향토창작 가요제를 만들기도 했다.

구씨는 전북의 아름다운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호남의 구름 한 조각, 바람 한 조각까지 알리고자 힘쓴 익산의 아들 시인 작사가다.

그는 "향토 노래의 경우, 작사는 3분 최고의 창작 예술 노래는 3분 최고의 향기"라면서 "작은 바람이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 향토 시인 향토 작사가로 되고 싶다. 부모가 지어 준 이름과 능성구씨 가문에 붓 열자루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문인 이름 석자를 남기고 싶다"고 했다.

한편 익산 함열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에서 활동 중인 구정수씨는 시인이자 대한민국 향토 곡 전문 작사가로 현재 서울 중앙 무대에서 시인과 작사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 중 하나이다.

익산의 아들이란 닉네임도 갖고 있는 구씨는 2017년 익산역광장에서 열렸던 제1회 전국 호남창작향토가요제도 기획하고 자비를 들여 개최하는 등 익산을 전국에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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