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07 오후 07:36:21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JB자산운용 대표에 백종일 전북은행 부행장 선임
백종일 대표 “ JB자산운용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 낼 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6일(화) 13: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JB금융그룹은 자회사인 JB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백종일(사진·58) 전북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백종일 신임 대표는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87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같은 해 대신증권을 시작으로 JP모건·현대증권·페가수스PE를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은행 여신지원본부 부행장을 역임 중이다.

↑↑ 신임 백종일 JB자산운용 대표 .
ⓒ 익산신문
국내 및 외국계 증권사와 프라이빗에쿼티(PE)· 은행 등 20년 이상의 금융권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본시장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그간 JB자산운용 대표를 겸하고 있던 JB금융지주 김기홍 회장은 신임 대표 선임에 따라 JB금융그룹 운영에 매진 할 수 있게 됐다.

JB자산운용은 2014년 JB금융지주가 '더커자산운용'을 인수해 만들어졌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대표를 맡아 이끈 첫 해인 201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총 운용자산(AUM)은 2014년 7천억 원에서 2019년 6월말 6조 3천억 원까지 9배 증가하였다.

수익성 강화를 위해 투자 포트폴리오도 자원펀드를 중심으로 부동산· 증권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JB자산운용 백종일 대표는 “그 동안의 운영 철학과 성장 경로를 이해하고 JB자산운용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Capital Myanmar)를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숨진 前 백원우팀 민정비서관실 수..
익산서 어머니에게 돈 조르는 동생 ..
마동·모인·수도산공원 민간특례사..
옛 동산역~춘포역 전라선 폐선부지 ..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원광대 재경동문회,모교발전기금 6..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
최신뉴스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 연말 ..  
【익산인】황등 스쿨존 안전지킴이..  
【포토뉴스】익산역 광장 성탄트리..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사설】부여~익산 착공 최대한 앞..  
【월요아침窓】나라사랑을 되새기..  
오늘의 고용정보(12. 06)  
【유재진의 세무칼럼】대물변제·..  
【김경원의 노무칼럼】근로기준법..  
【국민연금 Q&A】상가를 분양받아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물이 ..  
【줌인찰칵】숲속의 빛 -정해홍  
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마트 익산점..  
㈜제일건설,내수경기 활성화·일자..  
오는 10일 장점마을 집단 암 발생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