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18 오후 04:23:16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9기 평통익산시협의회 16일 성황리 출범
오후 6시 30분 익산시 영등동 궁웨딩홀서 100여명 참석
김진대 익산시 애향운동본부 부본부장, 신임 회장 취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6일(수) 10: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익산시협의회 출범식후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익산시협의회(회장 김진대) 출범식이 이달 16일 오후 6시 30분 익산시 영등동 궁웨딩홀 4층 VIP세미나실에서 평통 익산지역 대행기관장인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 이춘석 국회의원, 김수흥 전 국회 사무처 차장, 전정희 전 국회의원, 유창현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장, 평통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9기 평통위원들의 임기는 2021년 8월말까지로 지난 9월 1일부터 시작됐으나 임명장 수여가 예정보다 늦어졌고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여파로 출범식이 뒤늦게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김진대 제19기민주평통익산시협의회장이 제18대 홍진기 회장으로부터 자문회의 기를 전달받아 힘차게 흔들고 있다.
ⓒ 익산신문
이날 행사는 평통 대행기관장인 정헌율 시장이 위촉장을 남녀 대표 위원에게 수여·자문위원 선서·전임 홍진기 협의회장에 공로패 수여및 심동섭간사에 감사패 수여·자문회의 기 전달·전임 협의회장 이임사및 신임 협의회장 취임사·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대 신임 제19기 협의회장은 "작금에 동북아 패권을 놓고 강대국과 주변 국가인 미묘한 역학관계가 형성되고 있어 냉정하고 실리적인 방법으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며 "평통 익산시협의회는 남북의 평화 통일에 관한 국민의 공감대와 사회적 합의를  이끌내야 수 있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진대 제19기 협의회장(오른쪽)이 제18기 홍진기 협의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뒤 함께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이어  "평통 익산시협의회는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에 관한 지역사회의 지지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중심의 통일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펴나가자"고 당부했다.

제19기 평통익산시협의회 위원들은 당연직인 도의원 4명과 시의원 25명,직능대표 65명을 포함해 총 94명인 가운데 이번에 전체 위원의 1/3이 넘은 37명이 새로 교체됐다.

연령별 분포는 30대 7명, 40대 23명, 50대 28명, 60대 29명, 70대 7명으로 60대가 가장 많다.

↑↑ 김진대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익산시협의회장.
ⓒ 익산신문
출범식에 앞서 오후 5시 30분터는 3분기 정기회의가 열려 제19기 평통 변화와 활동방향 동영상 상영·협의회 임원 인준보고, 제19기 협의회 운영방향및 사업계획안 보고 등이 있었다.

한편 신임 김진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장은 도내 임실지역 출신이지만 50여년전에 익산에 정착, 부동산업을 해왔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09-F지구 제6지역 부총재·익산시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한국소방안전협회 중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익산시 애향운동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대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익산을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적극 추천한 것으로 탐문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 홍진기 제18대 협의회장이 신임 김진대 제19기 협의회장에게 자문회의 기를 전달하고 있다.
ⓒ 익산신문
 
↑↑ 민주평통 익산지역 대행기관장인 정헌율 익산시장이 대표 남녀 자문위원들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익산신문
↑↑ 민주평통 익산지역 대행기관장인 정헌율 익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 신임 김진대 제19회 협의회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 신청사 건립 위치 논란 '종..
'익산역 시계탑' 신곡 발표 가수 '..
익산지역 총선 입지자 출판기념회 ..
이리공업고 송국현 행정실장 등 3명..
익산 국회의원 현 2개 선거구 유지..
"희귀질환 국립의료원 익산에 유치..
익산군산축협, 사외이사 선임·군산..
익산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직원 채..
【사설】이제 市 신청사 최적·재정..
원팔봉 삼거리 일원 선형개량공사 ..
최신뉴스
생명과 소통의 ‘2019 소태산 영화..  
㈜한남 여산휴게소, 노인일자리 창..  
제22회 익산시노인회장배 게이트볼..  
충간공보물제651호박물관, 3·1운..  
익산시여성단체協, 사랑의 김장김..  
철도중심도시 익산시-용산구 협력 ..  
법사랑 익산지구協, 청소년 뮤직 ..  
금마면 4개 단체, 관내 어르신 위..  
영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  
익산시,장점주민 요구 최대 수용 ..  
원광대 김성철 교수, 루게릭 치료..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제37회 나이..  
장점마을 "피해구제 생략 소송전 ..  
익산 활등 주차 화물차량서 경유 ..  
원광효도마을, 오는 21일 제11회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