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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지역 기관,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격화
市노인종합복지관·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타나눔운동 익산지부
사랑의 연탄나눔 시작 기념식·올해 250가구 연탄·생필품 지원키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1일(목)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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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익산지부가 주관하는 제15회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이 본격화됐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사랑의 연탄나눔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춘석 국회의원, 장덕순 신광복지재단 이사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안도현 시인의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을 주제로 한 행사 선포식·연탄봉사 순으로 진행됐다.

↑↑ 제15회 익산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기념식 이달 21일 열린 가운데 제일자판기 오성진 대표, 임치석 LG베스트샾 익산 어양점 부점장, 임해곤 의료법인 엔젤의료재단 사무국장(왼쪽부터)이 소외계층에 연탄및 식재료를 제공해온 공로로 정헌율 익산시장(맨 오른쪽)으로부터 유공자 포상을 받은뒤 함께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다”며 “지역의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결실을 맺는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은 지난 2005년 독거어르신 20가구에 연탄을 나누어준 것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이후 홀몸어르신 뿐 아니라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으로 대상을 확대해 2018년까지 총 3,680가구에 88만 장의 연탄과 연탄보일러·난방유·전기장판·온수매트·식재료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250가구에 6만 장의 연탄과 전기매트·이불 등의 생필품을 지원하고 노후된 연탄보일러와 기름보일러를 교체 설치할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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