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21 오후 06:3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시의회, 8일 2019년 첫 정책간담회
정헌율시장· 조규대 시의장, 간부공무원·시의원 참석
주요 현안사업·시정발전방향에 대한 폭넗은 의견 교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8일(화) 20: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와 익산시의회간 2019년 첫 정책간담회가 8일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익산시 영등동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시 간부공원과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익산신문
익산시와 익산시의회간 2019년 첫 정책간담회가 8일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익산시 영등동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려 익산시 주요 현안사업과 시정 발전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이 교환됐다.

조찬을 겸한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시에서 정헌율 시장과 박철웅 부시장을 비롯 국·소·단장 등 간부 공무원이, 시의회에선 조규대 의장을 비롯 시의원 25명중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8일 열린 익산시와 시의회 의장단 간담회에서 상생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매월 정례화한다는 합의에서 이뤄진 첫 번째 간담회로 더욱 주목됐다.

ⓒ 익산신문
익산시와 시의회는 매월 정책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익산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사전에 의견을 교환하는 등 시와 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이 살고 싶은 청년지원 시책사업 △북부권 청사 리모델링 공사 △KTX익산역 국제여객 철도 시발역 육성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Green Eco City 익산만들기 △만경강 문화관 조성사업,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말 산업 VR체험관 조성사업 △서부권 로컬푸드 직매장 등 다양한 현안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시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발전을 위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정례 간담회를 통해 중요한 역점시책이나 현안사업을 시의회와 충분히 협의하여 성공 익산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은 “의회를 동반자로서 함께 가자는 정헌율 시장의 뜻에 동의한다”며 “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면서 시와 협력해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지역 병원서 실습하던 간호조무..
마동 ㈜하림홀딩스 신사옥 웅장한 ..
익산시 보건소장 한명란·정책개발..
【사설】“인사청탁 너무 많다”는 ..
신유용 前유도선수 고소 성폭행 코..
익산,주요 기관장 보기 드물게 대거..
"익산역 주차장 부족난 선상주차장..
익산 촉각 곤두서게 한 (사)전북미..
“세계 최초 펭귄테마파크 익산에 ..
익산지역 반대 'KTX 전북혁신역 신..
최신뉴스
2019 익산시장과 주민과의 대화, 2..  
펭귄나라, 교육동화 Pop-up Book ..  
익산 미용명장 1·2호, 지역 미용..  
금마서동협동조합, 역사문화 관광..  
전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  
금마면 소재 ㈜화산, 사랑의 토종..  
남중동 발전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KTX 전북혁신역 신설 이제 논란 ..  
"급수체계 변경에 따른 비용부담 ..  
춘포면, 착한가게 15·16호점 탄생  
“분열조장 신설역 제안 향후 좌시..  
道농기원,식용곤충 혐오감 줄일 신..  
열차승차권 제시하면 영화관람·팝..  
원광대 이영은 교수,2019학년도 대..  
익산 전북제일고 펜싱팀 황현승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