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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피켓시위“개점휴업 국회,제발 좀 열자”
민주평화당 6월 임시국회 개회 촉구 위한 릴레이 피켓 시위 전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7일(금)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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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당 조배숙 국회의원이 이달 5일 오전 10시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정기국회 정상화를 위한 릴레이 피켓시위를 벌엿다.
ⓒ 익산신문
민주평화당 대표를 지낸 4선의 조배숙(익산시을) 의원이 6월 임시국회 개원을 촉구했다.

조배숙 의원은 5일 오전 10시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정기국회 정상화를 위한 릴레이 피켓시위를 통해 “경제가 어렵고 민생이 산적해있다”면서 “개점휴업 상태인 국회를 열어 관련법을 논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다른 정당들은 임시국회를 여는 것에 동의하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결정 과정에 문제를 이유로 해서 거부하고 있다”며 “황교안 당대표는 민생이 어렵다고 하면서 정작 어려운 민생을 해결해야 하는 임시 국회에 들어오려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민생이 어렵다고 하면서 또 임시국회 개회는 비협조적인 것은 모순이며 위선”이라고 힐난했다.

ⓒ 익산신문
또한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이 정국을 풀어나가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이어 “국회는 국민의 어려움을 풀어가야 할 대의기관”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이런저런 이유 대지 말고 속히 국회로 돌아와서 빨리 머리를 맞대고 난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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