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3 오후 06:11: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춘석 의원, 지역 R&D사업 위해 법률개정안 대표발의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안…지역 R&D사업, 인재 지원도 함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6일(일) 23: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갑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
ⓒ 익산신문
지역 연구개발(R&D)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전문인력과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그동안 첨단산업이나 신산업 예산들을 확보하고도 전문인력이 부족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지방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법사위)은 지역 연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컨설팅 지원과 전문가 육성·파견에 관한 사항을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에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의 과학기술기본법일부개정안을 이달 14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지역의 과학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 하여금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전반적인 지역 지원 방안을 종합계획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종합계획에는 지역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인적 지원 조항이 없어 전문가가 특히 부족한 지역에서는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거나 지역에 걸맞는 사업화 단계까지 이끌어내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춘석 의원은 지역 입장에서는 연구개발 투자를 유치해도 이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성장동력으로 이끌어 나갈만한 전문기관이나 전문가 풀이 부족해 답답한 심정이라며, “지역이 스스로 산업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예산지원 못지않게 국가 차원의 시스템적 인적지원도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최근 4차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속에서 지역도 살고 중앙도 살 수 있는 상생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산후조리원서 불…산모·신..
익산시 승진풍년 하반기 정기인사 ..
익산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임형..
정헌율 익산시장-해외입양 친구들,3..
전북 최대 규모 도축장 ㈜축림,회생..
익산시공무원노조“임형택 의원,사..
남성고 등 자사고,왜 스스로 일반고..
웨스턴라이프호텔 물놀이 시설 '인..
정운천,남성고와 상산고 일반고 전..
정당 살림살이 책임지는 익산 출신 ..
최신뉴스
코레일 전북본부 ‘서비스개선단’..  
대서인 23일 익산 한낮기온 34.3도..  
익산서 평화협정 촉구 국민대행진 ..  
익산병원-중앙대병원 인체자원은행..  
익산경찰서 운영 수사민원센터 일..  
익산소방서 31명의 새내기 소방관..  
금마면 (유)케어팜, 무더위 점심 ..  
전북대, 고교생·학부모 초청 모의..  
남중동발전위, 얼음 오아시스 나눔..  
인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으로 ..  
익산 전입자·예비 및 신혼 부부 ..  
이리공고 육상부, 전국대회서 메달..  
"모범운전자회 익산지회 보조금 사..  
폴리텍大 익산캠퍼스,베트남 취업..  
산단공 익산지사,미니클러스터 CEO..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