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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서포터즈 청소년들과 박철원 시의원 좌담회
이달 12일 익산시청소년문화의 집 다목적실서 40여명
익산 청소년 정책제안·청소년 공원 조성 주제로 소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5일(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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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성길)은 익산사랑서포터즈(이리중·이리남성여중·이일여중·원광여중) 40여명의 청소년들과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철원 의원이 함께 소통하는 좌담회를 이달 12일 개최했다.

익산사랑 서포터즈는 4개 학교 청소년들이 모여 청소년 스스로 능동적 참여를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형성하고 또래관계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지역인사 좌담회는 익산시에 살면서 불편한 점·익산시에 필요한 청소년 정책제안·청소년 공원조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 익산신문
익산시에 필요한 청소년 정책으로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설치 및 기존 청소년관련 기관의 놀 거리 최신화 △익산시내 중학생 연합회의를 통한 익산시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기구 설치운영 및 정책결정시에 실질적인 청소년의견반영이, 청소년 공원조성과 관련해선 △휴대폰 무료충전소 △무료 와이파이존 △자전거 및 물품대여 등을 통해 청소년 전용 공원에서 놀고 쉬고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들이 나왔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시의원님과 익산시가 청소년에게 관심이 많고 도와주시려는 마음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우리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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