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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출신 도의원, 환경부 앞서 1인 릴레이 시위
최영규·김정수 도의원 20일 장점마을 집단 암발병 사태 해결 촉구
"정신적·육체적 피해 확실 보상하고,재발방지 대책·매뉴얼 마련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1일(목)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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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출신 김정수(왼쪽)과 최영규(오른쪽) 도의원,최영심(가운데,정의당 비례대표) 도의원이 이달 20일 세종시 환경부 정문앞에서 익산 장점마을 암발병 사태와 관련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출신 전북도의회 의원들이 비료공장에서 나온 발암물질때문에 주민 20여명이 암에 걸린 익산시 장점마을 해결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도의회 최영규(익산4) 의원을 비롯해 김정수(익산2) 의원은 20일 세종시 환경부 정문 앞에서 아침 7시부터 정부가 장점마을 인근 비료공장과 암 발병의 연관성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며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 익산신문
두 의원의 시위는 최근 정부로부터 암 집단 발병이 인근 비료공장의 발암물질때문이었다는 역학적 관련성을 인정받은 익산시 장점마을 암 집단 발병에 관련해 책임 규명 등을 요구하는 것.

최영규 의원은 최근 환경부가 장점마을 주민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이 인근 비료공장에서 배출한 유해물질 때문이라고 발표했다면서 담뱃잎 찌꺼기인 연초박으로 불법 유기질 비료를 만들던 공장 인근 장점마을에서 주민 99명 가운데 22명이 암에 걸려 14명이 숨졌다. 결국, 환경부가 인정했기 때문에 정신적·육체적 피해에 대해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수 의원은 익산 장점마을 암 집단 발병에 전북도와 익산시 그리고, 국민의 건강·환경을 책임지는 환경부에 피해구제를 촉구하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장점마을 주민들의 피해를 인재로 규정하고 주민들에 대한 해결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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