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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국회의원, 새해 SNS 통해 첫 의정보고
대표 발의 소상공인기본법 등 민생법안 처리 설명
"익산 발전 여야 따로 없다 오직 민생! 오직 익산! "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0일(금)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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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민주평화당 소속 4선의 조배숙 국회의원.
ⓒ 익산신문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민주평화당 소속 4선의 조배숙 국회의원이 새해들어 SNS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의정보고를 했다.

조배숙 국회의원은 이달 10일 의정보고를 통해 “이달 9일 국민의 삶과 직결된 190여 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다”며 “민생을 살피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과 전북 발전을 위해 더는 지연시킬 수 없는 시급한 민생법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선 제가 대표발의한 ‘소상공인기본법’이 제정됐다”며 “이 법안은 700만 소상공인들이 염원했던 법안으로 이제 소상공인들도 우리 경제의 당당한 주체로서 체계적인 지원과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불공정거래 피해를 보았을 때 상담센터가 더욱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통과됐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와함께 “익산과 관련된 현안 법안도 본회의를 통과됐다”며 “왕궁 현업 축사 매입사업의 유효기간을 2024년까지 5년 연장하는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돼 앞으로 새만금 수질개선과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축사 매입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다”고 피력했다.

더불어 “식품산업진흥법 개정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관리와 지원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농촌지역의 의료여건 개선을 위한 농어업특별법·농어촌용수 실태조사 및 지원근거 등을 마련하는 농어촌정비법도 개정됐고 석재산업의 진흥을 위한 석재산업 진흥법도 어렵게 제정된 만큼 익산의 석재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의원은 맺는말에서 “민생을 살피고 익산의 발전, 나아가 전북의 발전을 위한 길에도 여야가 따로일 수 없다”며 “오직 민생과 익산만 보고 전진, ‘위대한 익산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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