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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서부내륙고속도 2구간 조기착공 적극 노력해야"
김기영 도의원, 도의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촉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금)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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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3선거구를 지역구로 둔 도의회 김기영(행정자치위원회)의원이 이달 13일 제369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부내륙고속도로 2구간 조기착공을 위한 전북도의 적극적 노력을 촉구했다.

김기영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의 실시계획에 따르면 1구간(평택-부여)을 먼저 건설한 후 2구간(부여-익산)을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어, 1구간 대비 10년 뒤인 2034년에나 개통이 된다”고 밝혔다.

 
↑↑ 익산3선거구를 지역구로 둔 김기영 도의원.
ⓒ 익산신문 
이어 “국토부는 1·2구간 동시착공 시 비용 편익이 낮다는 이유로 단계별 건설을 하겠다는 입장으로, 그동안 국토 불균형적 개발과 국가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으로 늘 희생만 당해온 200만 전북도민의 염원을 외면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또한 “익산시는 실질적으로 고속도로IC가 단 한 곳도 없는 도내 유일한 지역으로 고속도로 연결망만 놓고 보면 낙후지역으로 서부내륙고속도로 조기개통과 익산-포항고속도로 연결을 통해 하루 빨리 국토의 서쪽과 동쪽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도민과 익산시민의 염원인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전북도가 서부내륙고속도로 2구간 조기착공과 1·2구간 동시개통이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며 전북도의 적극적 대응을 주문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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