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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지원 중단에도, 익산다이로움 혜택 지속돼야"
익산시의회 최재현 의원, 5분자유발언 통해 지속 지원대책 촉구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2년 09월 23일(금)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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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회 최재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다이로움의 지속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의회 최재현 의원(모현·송학동)은 익산시 집행부에 대해 정부의 지역화폐 국비지원 중단 위기에 따른 익산시 다이로움활용 시민에 대한 지속 지원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재현 의원은 제246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린 이달 19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지역화폐 예산전액 삭감을 삭감. 익산 다이로움 활용 시민들이 지원혜택이 줄어들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익산 다이로움2020년 도입 첫해 100억원을 예상했으나 그보다 18배인 1,800억원, 20213,400억원으로 수직상승했고, 2022년 발행액이 6,000억원으로 예상될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지역경제 선순환과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어 이같은 호응은 인센티브 10%, 소비촉진지원금 10%, 20%의 지원혜택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남다른 지역애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했다.

ⓒ 익산신문
그는 또 익산시 용역결과에 따르면 익산 다이로움이 실제 가장 많이 사용된 곳은 병원·약국·미용실·음식점 등 필수소비 영역으로 나왔다국비 지원이 끊기면 타지역에 비해 소비가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삭감된 국비예산에 대한 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국회만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관련 예산은 전북도와 함께 지역에서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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