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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 마성의 맛- 동산동 신통치킨
신통치킨 8900원, 닭똥집 8000원, 이런튀발 11000원까지
100% 국내산 냉장닭만 사용,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 최고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12일(금)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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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갓 튀겨 나온 치킨이 맛있어 보인다.
ⓒ 익산신문
어린시절 야유회 갈 때 꼭 빠지지 않던 단골 메뉴인 치킨. 친구들과 치킨 한마리 놓고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꽃을 피운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다.

이처럼 치킨은 우리에게 옛향수와 추억을 선사해주는 고마운 음식이다.

이런 치킨의 가격은 내리고 맛은 끌어 올려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치킨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익산시 동산동 삼성아파트 뒷편에 위치한 신통치킨 동산점(대표 박은득)이 바로 그 곳이다.

↑↑ 익산시 동산동 삼성아파트 뒷편에 뒤치한 신통치킨 동산점 박은득 대표가 1차로 겉만 살짝 튀긴 치킨을 2차로 다시 튀기기 위해 손질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이곳은 100% 국내산 냉장닭만을 공급받아 당일 사용할 양만큼 손질을 직접한 후 육즙을 가두기 위해 1차로 겉만 살짝 익히고 다시 한번 바삭하게 닭을 튀겨내 손님들에게 직접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전문점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깊은 식감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맛도 뛰어나지만 저렴한 가격면에 있어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육질이 쫄깃한 국내산 11호 삼계닭을 고춧가루, 매실엑기스 등 특제 양념으로 숙성 시킨 뒤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신통치킨 한마리가 단돈 8900원에 판매해 가격이 싸도 너무싸다.

이어 8000원에 판매하는 똥집 후라이드 한마리는 냉장 닭똥집에 갈은 사과, 배를 넣어 잡내를 잡은 뒤 반죽을 얇게 입혀 튀겨내 고소하고 단백한 맛이 일품이라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재료가 떨어져 못팔때도 많다.

↑↑ 박은득 대표가 2차로 바삭하게 튀긴 치킨을 기름을 빼기 위해 집어 들고 있다.
ⓒ 익산신문
또 치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하루 평균 70명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치킨을 포장하거나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실내에서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박은득 대표는 "100% 냉장 닭과 깨끗한 기름을 사용해 적정 온도에서 닭을 튀겨내다 보니깐 한번 치킨 맛을 보신 손님들이 단골이 되기 일쑤여서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통치킨은 변화하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게내부 모습.
ⓒ 익산신문
젊은이들의 입맛을 겨냥해 나온 이런튀발은 잘 손질한 닭발을 고춧가루, 고추장, 꿀 등이 들어간 비법양념에 1일간 숙성을 시킨 뒤 바삭하게 튀겨 판매를 하고 있는데 매콤한 맛과 고소한식감이 일품이다.

이어 코코넛 쉬림프는 국내산 새우 껍질을 제거하고 겉에 코코넛 가루를 입혀 튀겨내는데 달콤함은 물론 새우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한껏 끌어올려 고객들의 입맛을 돋아주고 있다.

"내가족, 내자식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만들겠다"는 박은득 대표의 신념대로 신통치킨은 가게에서 사용하는 모든 닭 부위를 100% 국내산만 고집하고 손질부터 튀기는 과정까지 정성을 기울려 항상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좀 더 사업이 번창해 여유가 생기면 지역내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익산시 동산동 삼성아파트 뒷편
영업시간: 오후3시-밤12시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 063-841-6472 /경성원 기자

↑↑ 익산시 동산동 삼성아파트 뒷편에 뒤치한 신통치킨 동산점 외부모습.
ⓒ 익산신문


↑↑ 다양한 메뉴가 소개되어 있는 메뉴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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