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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더 놀라” - 동산동 ‘생고기 제작소’
토시살·갈비살·우삼겹 등 1++등급 신선한 고기에 감탄
소고기 19900원부터 돼지고기 11900원까지 메뉴 다채
별미 스톤 스테이와 육회초밥, 한번 맛보면 칭찬 일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5일(금)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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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동 생고기 제작소. 1++등급의 소고기를 무제한 먹을 수 있어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맛집으로 소문이 나있다.
ⓒ 익산신문
촘촘한 마블링 꼬들꼬들하고 부드러운 육질에 담백한 맛의 향연으로 대한민국 외식메뉴 절대강자로 불리는 소고기.   

소고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지만 비싼 가격에 특별한 날이 아니면 접하기 힘든 음식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가격의 편견을 깨고 1++등급의 신선한 숙성 생고기를 손님들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는 가게가 있어 지역에서 화제다. 

↑↑ 생고기 제작소의 1++ 등급 소고기
ⓒ 익산신문
그곳은 바로 익산 동산동 ‘생고기 제작소’(마동 353-1번지), 고래등 오거리에서 이마트 방향으로 100m 정도에 위치해 저렴한 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이미 일대에서 맛집으로 소문나 가족모임과 회식손님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생고기 제작소는 토시살, 갈비살, 우삼겹 등 윤기가 흐르는 육질의 고기를 선보이며 맛과 퀄리티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고기 매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곳의 단연 최고의 인기메뉴는 소고기 무한리필, A코스(19900원)·B코스(20900원)·C코스(21900원)로 제공되는 부위가 조금씩 달라 입맛대로 주문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A코스는 살치살 또는 토시살, 부채살, 등심, 갈비살, 우삼겹, 함박스테이크, 양념 안창살, 스톤 스테이 등 8가지 부위가 나와 무엇부터 먹어야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또한 B코스는 A코스에 훈제 항정살과 훈제 삼겹살이 추가되며 베스트 초이스 C코스는 무려 신선하고 담백한 육회까지 무제한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는 메뉴다.  

↑↑ 생고기 제작소의 시그니처 메뉴 '스톤 스테이크'
ⓒ 익산신문
특히 생고기 제작소의 별미중에 별미 스톤 스테이크는 300도의 스톤에 취향대로 익혀 한번 먹어보면 입안가득 퍼지는 육즙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단 소고기 무한리필에서 나오는 스테이크는 테이블 당 1회 제공이다.  

여기 무한리필이 부담스러운 손님들을 위해 준비된 또 다른 메뉴 프리미엄 소 한 마리(32000원)는 살치살, 토시살, 부채살, 등심, 갈비살, 우삼겹 등 6가지 부위(600g)와 양념 안창살(100g)로 질 좋은 부위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돼지고기 무한리필 A코스(11900원)와 B코스(14900원) 그리고 프리미엄 돼지 한 마리(27000원)가 준비돼 있어 소고기 이외에도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이드 메뉴인 육회(9900원)와 육회초밥(9900원) 그리고 껍데기(7000원)도 일품이다.  

신선한 육회와 반들반들한 밥이 만난 육회초밥은 담백하면서도 그 맛이 잘 어우러져 칭찬일색이다. 아울러 탱글탱글한 껍데기는 생고기 제작소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 중 별미로 손님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같이 소고기부터 돼지고기까지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생고기제작소 김진환 사장은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고기를 선보이는 것이 이 가게의 매력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손님들에게 맛좋은 고기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전북 익산시 마동 353-1  

영업시간: 평일 17:00 - 24:00, 주말: 12:30 - 24:00  

연락처: 063-917-6006

 

↑↑ 동산동 생고기 제작소는 고래등 사거리에서 이마트 방향으로 100m에 위치해 있다.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동산동 생고기 제작소 김진환 사장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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