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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가꿔주는 소중한 옷,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차별화된 시스템과 기술력으로 입소문
익산은 물론 서울 ∙ 부산까지 주문쇄도
유아용품 ∙ 패딩 ∙ 모피세탁염색 등 '인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2일(목)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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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금강동 대신쉐르빌 상가에 위치한 익산 명품 세탁의 권종달 사장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다림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익산신문

옷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1천원대의 면티부터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모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한번 산 옷을 오랫동안 입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입을수 있다.

이처럼 의류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에서 관리하기 힘든 의류들을 세탁전문점에 맡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다양한 수상경력(세탁품질대회 최우수상 수상)과 자격증을 보유하고 기존의 석유 용제를 대신해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는 실력있는 세탁소가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 권종달 사장의 많은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세탁실 공간의 모습이다.
ⓒ 익산신문

익산시 금강동 대신쉐르빌 상가에 위치한 익산 명품 세탁 권종달 사장이 주인공이다.

권 대표는 과거에 의류계통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15년 전에 세탁소를 열었고 운영 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전국각지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세탁 기술들을 익혔다.

그 결과 익산지역내 300곳의 세탁업소 중 20명밖에 가지고 있지 않는 세탁기능사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돈으로 살수 없는 경험으로 체득한 익산 유일의 모피세탁염색 전문가가 되었다.

끊임없는 노력을 알아본 고객들에 의해 소문은 인근 김제 ∙전주를 비롯해 서울∙부산까지 퍼져나갔고 이에 하루 평균 배달은 80건 이상, 택배는 전국 각지로 5건 이상씩 보내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세탁소 내부의 전경모습이다. 고객들이 주문한데로 말끔히 세탁과 복원을 마친 옷들이 걸려져있다.
ⓒ 익산신문

이곳은 다른 세탁소와 차별화를 가지고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오프라인 시스템에서 벗어나 블로그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익산지역을 벗어나 전국적으로 영업권을 넓혀 매출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1일 블로그 방문객이 300여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유아용품 세탁의 경우는 다른  곳에서 흔히 사용하는 유독한 석유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인체나 환경에 해가되지않는 에코 테라피 아쿠아 크리닝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세탁 후 살균 처리과정을 거쳐 스팀으로 마무리 한다.

패딩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솔벤트 용제가 아닌 물과 의류에 적합한 고급세제만을 사용하는 이른바 융합세탁(웨트 크리닝)을 통해 얼룩을 제거하고 색상과 보온성을 유지 시켜준다.
↑↑ 수선할 때 필요한 여러종류의 장비들이 갖춰진 작업공간 모습이다.
ⓒ 익산신문

특히 배우기가 어려워서 전국적으로도 할 줄 아는 사람이 극소수인 모피세탁 염색의 경우는 세탁 후 자체 개발한 염색약을 가지고 털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염색 후 건조과정을 거쳐 광택과 유연성을 살려낸다.

권종달 사장은 "인기의 비결은 경험에서 얻은 다양한 노하우를 세탁기술에 접목시켜 고객분들이 주문한 만족감이 상승됐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믿고 찾아주시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가격할인행사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객의 입장에서 정성어린 손길로 의류를 관리하겠다"며 "자만하지 않고 항상 의류관리에 대한 공부를 계속해서 최상의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부터 현금 결제시에 양복은 5천원 부터, 이불세탁은 30%할인, 코트는 20%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위치: 금강동 364-1 대신 쉐르빌 APT상가 102호
영업시간: 평일 오전8시30분-오후9시
            토 오전 8시30분-오후5시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063-852-8272 /경성원 수습기자
↑↑ 금강동에 위치한 익산 명품 세탁소 앞에서 사장님이 웃음을 띄며 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 명품 세탁에서 취급하는 세탁의 종류와 가게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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