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6-22 오후 07:57: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가볼만한곳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연휴엔 볼거리 가득한 익산으로 오세요"
익산시, 설 연휴에도 시티투어 및 주요관광지 운영
관내 관광안내소 5개소, 문화관광 해설서비스 제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3일(화) 15: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미륵사지유물전시관
ⓒ 익산신문
황금개띠 첫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입춘이 지나고 한결 기세가 꺾인 한파까지 이제 이불 밖으로 나가보라고 등을 떠민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아직까지 어딜 가야 할지 마음을 못 정했다면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편집자 주

↑↑ 관광해설사
ⓒ 익산신문
#. 연휴에도 달리는 시티투어! 문 활짝~관광안내소!

뚜벅이 여행자만 타는 게 아니다. 어딜 가야 좋을지 고민할 필요도 없고, 힘들게 찾아갈 필요도 없다. 편안히 앉아 있으면, 익산시 순환형시티투어버스가 익산 최고 핫한 여행지로 데려다준다.

딱하나 고민할게 있다면, 익산역에서 출발해 고스락, 교도소 세트장,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보석박물관 코스로 운행되는 순환형1과 교도소 세트장에서 성당포구 마을(금강체험관)까지 데려다주는 순환형2 중 어떤 버스를 타야할지 선택하는 것이다.

시티투어와 관광안내소는 설 명절 당일인 16일을 제외한 연휴기간(15일~18일)에도 운영되며, 익산역,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보석박물관, 교도소세트장 등 관내 5개의 관광안내소에서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한다.

 ※ 운행시간 및 이용요금

▪ 순환형1 : 10시부터 16시 10분까지 / 1일 7회
▪ 순환형2 : 10시 30분부터 15시 40분까지 / 1일 6회
▪ 탑승장소 : 익산역 동쪽 버스승강장
▪ 이용요금 : 성인 4천원, 단체(20인이상) 3천원, 학생, 유공자 등 2천원

↑↑ 교도소세트장.
ⓒ 익산신문
#. 교도소세트장, 아직도 안 가봤니?

성당 교도소세트장은 설 명절 당일은 물론 연휴기간 내내 운영된다.

국내 유일 교도소 촬영지로 원래도 유명했던 성당 교도소세트장은 최근 SBS런닝맨 촬영팀이 다녀간 후 SNS를 타고 그 인기가 더욱 치솟고 있다. 신기하게도 교도소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넓은 잔디와 높은 담장, 곳곳에 붙은 교정 문구들이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봤던 딱 그 장면이다.

게다가 무료로 대여해주는 죄수복과 교도관복을 입고 수갑까지 차면 그 동안 내가 지은 사소한 잘못들이 주마등처럼 머리속을 스쳐갈 것이다. 명절을 맞아 착하게 살자는 다짐과 함께, 그 어디서도 해보지 못한 특별한 추억과 인생사진을 남겨보자!

※ 주소. 익산시 성당면 함낭로 207 익산교도소세트장

↑↑ 미륵사지유물전시관
ⓒ 익산신문
#. 난 박물관에서 민속놀이한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가족‧친지들과 애정 어린 덕담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명절을 보내면 좋으련만, 길어지는 덕담에 누구 하나 태평양 오지랖을 자랑하는 잔소리라도 시작하면 명절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다. 상황이 그리되기 전에, 다 같이 박물관‧전시관으로 달려가 보자! 화려하고도 섬세한 백제유물 전시관 관람은 물론, 가족‧친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 익산보석박물관
ⓒ 익산신문
특히, 국내유일 보석박물관에서는 전시관 관람 및 민속놀이는 물론이고, 설날 당일 한복을 입은 방문객에게는 무료입장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 일몰부터 밤12시까지 보석박물관 앞 칠선녀 광장에 사랑의 언약돔, 사랑의 마차, 하트터널, 하트 포토존 등 야간 경관조명이 켜져 보석 못지않게 반짝이는 야경을 볼 수 있다.

※ 미륵사지 유물전시관(설날 당일휴관), 왕궁리유적전시관, 마한박물관, 입점리고분전시관(민속놀이 제외) 등 연휴 내내 정상운영.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6.13지선 출마 제7대 시의원 21명중..
익산시민, 시장선거서 높은 정치의..
6.13 地選 익산 개표진행상황 발표 ..
익산지역 도의원선거 민주당 후보 4..
익산 6.13地選 최다득표율 등 기록 ..
與 8월 全代 앞두고 한병도 정무수..
地選 후보 63명중 1/4 선거비용 한..
제8대 익산시의회 비례대표의원 3명..
제8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
6.13地選 익산시장 선거 무효표 무..
최신뉴스
"삶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웃..  
【사설】8대시의회 원구성 일당 독..  
민선 6기, 파행·단절없는 市政 중..  
원광효도마을 사은의집, '제14회 ..  
물길막은 수초… 용안 법성리 농가..  
익산시 체육진흥과 직원들, 삼기면..  
전북제일고 펜싱팀, 전국대회 단체..  
익산경찰, 노인층 교통사고예방 홍..  
"무용극 '王道,백제 천년의 약속'..  
익산시 신동지역, 소외이웃 온정의..  
원광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  
김삼식 제22대 익산마한로타리클럽..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안잔치  
극동방송 익산본부 중증장애인시설..  
전북서부보훈지청, 익산문화산책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