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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숙 부시장, 생활폐기물 처리 환경기초시설 방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5일(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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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숙 익산 부시장이 25일 오후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익산신문
유희숙 익산부시장이 이달 25일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

유 부시장은 이날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 환경기초시설인 금강동 매립장을 비롯한 부송동 재활용선별장, 신재생자원센터 등을 방문해 환경기초시설의 운영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금강동 매립장에서는 시 관계자로부터 매립장 현황 및 압축쓰레기 야적 현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매립장 복토 완료 후 지역주민을 위한 매립장 활용방안 등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재활용선별장에서는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열악한 환경에도 선별작업에 애쓰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유희숙 익산부시장이 25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익산신문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에서는 관계자로부터 소각시설 정비계획과 금강동·부송동매립장에 야적돼 있는 압축쓰레기를 소각하는 폐기물 처리 대책 등을 시찰했다.

유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 기초시설은 생활의 필수 시설로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주문했다.

현재 금강동·부송동 매립장에 야적돼 있는 압축쓰레기는 1200여톤으로 3월 중에 전량 소각하고 4월 중에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 정비를 마무리해 환경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대홍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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