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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1주년 기념행사
이달 3일 유공자 표창 주민들 위한 공연 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
모현동, 인구 4만명·각종 기반시설 구축돼 행정문화중심지 변모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3일(금)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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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 관내 29개 읍··동중 인구가 가장 많은 모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우진) 신청사 개청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익산 서부권역 행정1번지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코로나19로 지난해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취소했던 익산시는 이달 2일 신청사 개청 1주년 행사를 정헌율 시장·유재구 의회 의장을 비롯해 모현동 초대 동장을 역임한 김승지씨, 관내 경로당 회장중 최고령 남여 회장, 모현동민중 익산의 숨은보석 선발자, 기독교·천주교·원불교 등 관내 종교계 대표자를 초청한 가운데 마련했다.

익산시 행정중심지, 옥야현의 365’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시정발전에 협조한 모현동민 10명과 대한민국 제5대 국새장인 한상대씨에 대한 감사패 전달, 개청 1년을 축하하는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과 주민들을 위한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모현동은 2006년 배산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통한 대규모 아파트 건설로 현재 인구가 4만여명에 달하고, 서부권역다목적체육관노인종합복지회관익산평생학습관과 더불어 모현도서관배산공원까지 문화 기반시설이 들어서 익산의 행정문화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모현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5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42,763의 규모로 지난해 1013일 준공됐다

1층은 민원실, 2~3층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실, 4층은 다양한 회의개최를 회의실로 조성돼 주민들을 위한 민원 및 복지등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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