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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식클 입주기업 세금감면 2023년까지 연장
김수흥 의원 대표 발의 ‘국식클 활성화 법안’ 국회 통과
법인세와 소득세 감면,당초 올해말까지서 2년 더 연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3일(금)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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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에서 바라본 국가식품클러스터.
ⓒ 익산신문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감면 혜택이 2023년까지 연장되게 됐다

익산갑에 지역구를 둔 김수흥 국회의원이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122일 본회의를 통과됐기 때문이다.

김수흥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상 국식클에 입주한 기업은 법인세와 소득세를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를 감면받을 수 있지만 올해 말까지 입주한 기업에 한하도록 규정돼 있다.

조세감면 혜택이 시작된 2020년 이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면적이 58.4% 증가해 효과가 증명됐으나 현재 국식클의 분양률은 65.2%, 가동률은 55.2%에 그쳐 특례기한 연장이 절실했다.

↑↑ 김수흥 국회의원.
ⓒ 익산신문
이에 김수흥 의원은 2021326일에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혜택기한을 2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수흥 의원은 국식클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주춧돌이 되는 법안이 통과됐다“BTSK-POP 열풍을 이끈 것처럼 국가식품클러스터가 글로벌 식품시장에서 K-푸드 열풍을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이 같은 날 발의한 농민 조세감면 혜택의 일몰기한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도 본회의를 통과해 농촌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법안은 영농조합법인 등에 대한 법인세 면제 농어업경영 및 농어작업 대행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농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의 감면 농업협동조합이 제공하는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등 세제지원 혜택을 담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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